아주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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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샬롬입니다.
진짜 오랜만에 글 남기는 것 같네요.
꼭 무슨 일이 있을때만 남기는것 같아 죄송하지만 무슨 일이 있으면 등긁어주는목사님을 생각한다는 마음으로 좋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ㅋㅋㅋ
최근 여름 사역 준비로 바삐 지내는데 여름 사역중에 받은 상처들이 있어서요. 저는 유초등부 교사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부장님이 너무 독단적이세요. 사람들의 의견을 받지도 않으시고 그건 안돼, 그렇게 하면 안 좋아해...다 끊어내십니다.
그러다 보니 선생님들도 의견 내시는걸 꺼려하시고, 그냥 따라만 가는 모습에 너무 힘이듭니다.
올해까지만 교사를 하겠다는 분들도 계시고...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만 두는게 맞는지, 그렇다고 부장님께 뭐라고 말씀드리기도 그렇고.
교회 안에서의 이런 모습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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