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도와주세요 남편의담배문제때문에고민이되네요 주님께서주신몸에서 담배남새가 나고 그것을 보고 계실 주님을 생각하면 맘이 너무 아파요 기도로써 기다리고만 있어야 하는지 아님 계속 이야기를 하며 싸워야 하는지 정말고민입니다 참고 있으려니 너무 제가 힘들고 지치네요 그런다고 매일 싸우는것도 주님의 뜻이아닌거 같구요
16-11-09
이진석
목사님 안녕하세요. 얼마전 기다리고 기다리던 직장을 찾게 됐는데요. 이 곳은 두주에 한번씩은 주일에 출근해야 하는 곳입니다. 12월 부터 출금해야하는데...계속 그 부분이 마음에 걸려서 매일이 고민입니다. 어떤 결정을 해야할지 목사님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