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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해 주세요..

상상화 조회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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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라고 여기 저기 연인과 함께 꽃놀이 가는 분들이 많은데....

겨울 동안 긴 잠을 깨고 다시........혼자 된 상상화를 위로해주세요...

나이가 나이 인지라.......... 부모님의 강요에 맞선을 보았는데

두 번 보고 지난주 토욜에 남자분께서 좋은 사람 만나라고 문자로....

통보했습니다......

문자로 거절 받기는 참... 처음인거 같기도 하고...

봄에 사랑이 꽃피는 계절에 이거 뭔일인건지..ㅎㅎ

사실 저도 그리 맘에 들진 않았지만.. 뭔가 거절 받는건 익숙치 않아서......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점심때 벚꽂 보고 좀 진정이 되긴 했지만.....

위로의 곡 부탁합니다.~

점심때 본 벚꽃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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