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유 게시판

샬롬

Ho 조회 2,071

본문

샬롬 ~ 샬롬 ~

 

날씨가 따뜻해져서 좋고 점심밥을먹어서 눈은 감기고 또 감겨 나도 모르게 잠들게 되는 시간 ~

오후 14시부터 ~ 오후 16시까지 월요병을 이겨낼수있게 책임을 지는 오한나의 러빙유 유 유 !!

 

요즘 대화방에 안보였지요?ㅋ

저가 저가 취업을해서 일을 열심히 하고있어서 그런거에요 !!ㅋㅋ

 

빵집을 취업하게되어서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새벽기도 갔다가 ~ 곧바로 취업된 빵집가게로 가서

빵을 만들고 . 쿠키도 만들고 . 커피도 만들고 그러냐고 좀 바쁘네요..ㅋ

 

새벽부터 일을 하게되서 피곤함이 있지않지만 그래도

새벽예배 후 일하게되어 더욱더 행복하고 즐거운것같네요 .

 

어재 주일에는 어버이주일이라서

교회 앞에서 만 60세 이상 되시는 집사님. 권사님 장로님 목사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고

소년부때에는 카네이션을 만드는 시간이 있었는데..

카네이션을 열심히 만들고 꾸미고 그것을 부모님에게 달아주고 인증샷 찍어오면 달란트 주기로 했었는데 저한테 카네이션을 달고 인증샷을 찍는거에요.. 흐흑 ㅠ

 

아이들에 저가 아빠처럼 편안함도 있구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온다고..

카네이션을 한 다섯개 달았나봐요  흐흑 ㅋ

 

그래도 아이들이 그만큼 편해졌다는 생각에 좀 마음이 편안해져서 다행이에요 +_+

맨처음에 사역했을때 아이들이랑 어떻게 친해질까 어떻게해야 마음이 열까? 싶었는데

지금은 인기스타가되었네요..  소년부실 오면 담임선생님을 찾는게 아니라 저를 찾는 사람이 되어서.

그게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몰르겠네요 ㅎ

 

오늘 새롭게 시작하는 코너속에 코너 ~ ?

염은희 사역자님의 코너 기대하구요 쭈욲 ~ 했으면좋겠네요

늘 좋은방송 유쾌한방송 재미있는방송 웃음으로인하여 사고가 날뻔한 방송을

100년동안 와우 씨씨엠과 함께해주세요 !! ㅎ

 

찬양신청곡 ~ ♬

강연희 - Jesus with wonderful Life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러빙유 게시판

전체 879건 · 29 페이지
러빙유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9
대한의남아 · 06-16 · 조회 1330
대한의남아 1330 06-16
458
그린 · 06-15 · 조회 1870
그린 1870 06-15
457
이승찬 · 06-13 · 조회 1590
이승찬 1590 06-13
456
지규환 · 06-13 · 조회 2182
지규환 2182 06-13
455
박철민 · 06-01 · 조회 2218
박철민 2218 06-01
454
Ho · 06-01 · 조회 1486
Ho 1486 06-01
453
강창대 · 06-01 · 조회 1336
강창대 1336 06-01
452
교회오빠랑 · 06-01 · 조회 1723
교회오빠랑 1723 06-01
451
신은경 · 05-31 · 조회 10
신은경 10 05-31
450
Ho · 05-18 · 조회 2243
Ho 2243 05-18
449
솜사탕 · 05-18 · 조회 1781
솜사탕 1781 05-18
448
지규환 · 05-16 · 조회 3533
지규환 3533 05-16
447
서형욱 · 05-11 · 조회 1291
서형욱 1291 05-11
열람중
Ho · 05-11 · 조회 2072
Ho 2072 05-11
445
여름다가온다 · 05-11 · 조회 2117
여름다가온다 2117 05-11
ON AIR 와우씨씨엠 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