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긁어주는목사님~ 예배자 2014.12.10 09:54 조회 2,381 본문 예배를드리러가는주일아침은 참 영적전쟁이심한것같습니다. 아내와 다투기도하고 아이들한테 짜증도나고 하루는 예배시간에늦어서 서둘러서 가고있었습니다. 신호가 걸렸지만 시간이 늦어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고있는데 아 과연 이게 맞을까 하는 생각이들더라고요 예배를제때맞춰가고싶은마음때문에 불법을한건데 과연 하나님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 목사님의 생각도 궁금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목록 답변 수정 삭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