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 주의자녀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2003.05.29 21:36 조회 2,174 본문 김:김을 입에 묻이고 웃는 귀여운 얼굴보다 상:상을 받고 기뻐하며 소리 지르는 모습보다 미:미치도록 주님께 몸과 마음을 바쳐 울며 찬양하는 소울자매가 무한하게 아름답습니다. *추신: 아직도 약간 떨리네요 목록 수정 삭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