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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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
좋은 날입니다
당신은 내게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다가와
날 행복하게 해 준 담 니다
그런 당신을 난 있을 수가
없다 걸 이제서야 깨 닭게
돼었 습니다
비록 그 사람은 날 사랑하지
안치만 난 그대를 이 져 버리기가
정말 힘 들 거란 걸
난 잘 알고 있습니다
좋은 날입니다
당신은 내게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다가와
날 행복하게 해 준 담 니다
그런 당신을 난 있을 수가
없다 걸 이제서야 깨 닭게
돼었 습니다
비록 그 사람은 날 사랑하지
안치만 난 그대를 이 져 버리기가
정말 힘 들 거란 걸
난 잘 알고 있습니다
댓글 1
앗.. 이글은 뭔가 아픔이 있는 시인듯...
하지만 우리는 예수님때문에 좋은 하루하루를 맞이 하네요..
하지만 우리는 예수님때문에 좋은 하루하루를 맞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