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교회 하정이의 노래ㅎㅎㅎ
본문
요즘 교회를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는 하정이 입니다.
교회 집사님 딸인데 정말 즐거움을 듬뿍듬뿍 줍니다.
주일아침 성가대 연습실에 입장하면서 큰소리로 안녕하세요~~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잠시 연습을 멈추고 웃고 다시 시작한답니다.
요 하정이가 지난주 저를 보더니 노래를 불러주더군요.
바로 이노래입니다..ㅎㅎㅎㅎ 힘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겠죠???
이번주 주일 그래서 바로 찍었습니다.
교회 집사님 딸인데 정말 즐거움을 듬뿍듬뿍 줍니다.
주일아침 성가대 연습실에 입장하면서 큰소리로 안녕하세요~~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잠시 연습을 멈추고 웃고 다시 시작한답니다.
요 하정이가 지난주 저를 보더니 노래를 불러주더군요.
바로 이노래입니다..ㅎㅎㅎㅎ 힘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겠죠???
이번주 주일 그래서 바로 찍었습니다.
댓글 4
대이리산춘~~ 힘이 마구마구 솟겠네요~!!
아웅~~ 무지무지 귀여워요^^
아웅~~ 무지무지 귀여워요^^
아~~하정이를 보고 느낀점 어쩜 눈썹이 나랑 저리도 닮았을꼬...꼭 커서 눈썹 문신 하그라 하핫..아무튼 정말 멋진 노래 ~~국장님 힘나시겠네욧 ^^
하하.저두봤어요 국장님! 귀엽다ㅋㅋ 네살된 제 조카는 처음엔 저를 빠쮸라고 부르더니 지금은 사춘!이라고 불러요. 산춘이면 양호하네..ㅋㅋ
산춘~~~산춘....힘내세요~~~
힘이 넘쳤겠어요~~~~
아잉~~~~~~~~~귀여워라~
힘이 넘쳤겠어요~~~~
아잉~~~~~~~~~귀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