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강물 같은 와우씨씨엠
본문
새벽 4시 반입니다.
학회 발표 준비를 하느라 밤을 꼬박 새우고 있는 지금,
와우씨씨엠에서 듣는 찬양에 제 마음을 적셔 봅니다.
가사 중에 생수와 같이 넘쳐나는 강물이라는 가사가 있었는데 이 모습이 마치 이 곳,
와우씨씨엠에서 끊임 없이 흘러나오는 찬양소리와 너무나도 잘 맞는 것 같아 글을 올리네요.
이렇게 이 시간에도 찬양으로 마음을 감동케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학회가 이제 내일인데, 덕분에 이 바쁜 와중에도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우씨씨엠 여러분!
학회 발표 준비를 하느라 밤을 꼬박 새우고 있는 지금,
와우씨씨엠에서 듣는 찬양에 제 마음을 적셔 봅니다.
가사 중에 생수와 같이 넘쳐나는 강물이라는 가사가 있었는데 이 모습이 마치 이 곳,
와우씨씨엠에서 끊임 없이 흘러나오는 찬양소리와 너무나도 잘 맞는 것 같아 글을 올리네요.
이렇게 이 시간에도 찬양으로 마음을 감동케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학회가 이제 내일인데, 덕분에 이 바쁜 와중에도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우씨씨엠 여러분!
댓글 1
김주환님~ 늦은 새벽까지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 시간 가운데 와우씨씨엠이 친구가 된다니 너무너무 감사하고 기쁘네요.
생수와 같은 찬양이 끊임없이 전해지도록 더욱 노력하는 와우씨씨엠 되겠습니다.
위해서 많은 기도와 격려 부탁드려요^^
하시는 준비 마무리 잘하셨으리라 믿으며 화이팅!!
그 시간 가운데 와우씨씨엠이 친구가 된다니 너무너무 감사하고 기쁘네요.
생수와 같은 찬양이 끊임없이 전해지도록 더욱 노력하는 와우씨씨엠 되겠습니다.
위해서 많은 기도와 격려 부탁드려요^^
하시는 준비 마무리 잘하셨으리라 믿으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