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드림온을 다녀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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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효정 댓글 3건 조회 2,485회 작성일 06-08-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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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이젠 한풀 더위가 꺽였나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춥다고 느껴질 만큼 쌀쌀해지고
낮에는 여전히 한낮 더위가 남아있지만 조금 있으면
완전한 가을이오겠지요^^*
제가 와우 씨씨엠을 알건고 4월 말쯤 되었나 봅니다
초여름 이였을겁니다..
와우 방송을 듣고 얼마있지 않아 대전 드리온 콘스트를 한다는것을 알게 되고
콘스트를 가게되고
익산 콘스트에이어서 양평까지...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볼때
주님의 은혜로가득했던 순간 순간 이였습니다.
대전에서도 익산에서도 특별한 사귐과 하나님과의 만남
이번 양평에서도 주님은 저에게 잊어가는 열정을 다시 찾을수있게 해 주셨습니다.
사실...찬양 예배사역을 하다가 사역을 모두 내려놓는다는것이
참 힘들더라구요
사람들은 쉽게 말하죠
하나님이 순종하라고하면 하면 순종하면  될것을
왜 ?!
고집부리냐구요
고집을 부리고싶어서부리는것이 아니라 사역을 사랑하고 사역을
귀하게 여기기에 내려놓지 놓했습니다..
사역을 내려 놓아야 하는 강한 음성과 주님이 나에게 하고 싶으하시는 말씀이 없었다면 아직 내려 놓지못했겠죠
그렇지만...주님이 나에게 내려놓음이라는것을
정확했기에 내려 놓긴 했지만..
그동안 참 많이 힘들더라구요
사람들에게 씩 씩하게 보일려고 애써고
사람들에게 건강하게보일려고 애써고
양평 콘스트를 가기전까지 그랬을겁니다..
아마도 조금은 과식적인 모습을 나...
그런데 양평 콘스트 동안 학생들이랑...땀흘리며
찬양 하고 뛰면서 찬양하고 춤추면서 찬양 하면서
주님이 얼마나 행복해 하시는는지 느껴 지더라구요
단지 주님을 찬양 하기에 행복해 하시고 기뻐하실수도있었겠지만
찬양 인도 자가 아닌 주님의 예배하는 자로써의 나..
주님이 참 기뻐 하셨습니다.
주님꼐 이젠 당당하게 감사한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주님..그토록 주님이 기다리던 것이무엇인지알았습니다..
이젠 예배 하는 자로 주님께 나가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항상 하나씩 깨닫게 해주시는 주님...사랑합니다
나의 모든 예배가 주님만을 높여드리는 예배가 되길 소망하며,,,
와우 식구 여러분...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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