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라비재커라이어스 시리즈 마지막 도서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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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도 보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복음을 전하려고해도 기독교에 대한 실망감, 비판적인 시각으로 받아들이기 싫어하는 분들도 많구요. 이 책을 읽고 나누면서 그분들에게 당당하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어요~^^
혼돈과 좌절의 시대! 무엇이 길이고 진리인지 모르며 방황하며,
다른 무엇인가를 찾는 사람들에게, 목회자들을 비롯한 많은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비윤리적 행위로 신뢰를 잃어가는
시점에 본 도서의 제목이 그 내용에 대해 어느 정도 해답을
제공해주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다른 무엇인가를 찾는 사람들에게, 목회자들을 비롯한 많은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비윤리적 행위로 신뢰를 잃어가는
시점에 본 도서의 제목이 그 내용에 대해 어느 정도 해답을
제공해주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기도교가 나에게 실망은. 매번. 예배만. 드리고. 기도 함께. 해요 하면. 시간. 내서 제가 때로 기도 할게요 하고 기도도. 안하고. 모든 일에. 하나님을 불평 불만 질투 하는것이다
이런. 말들은. 나에게도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하는말이다
이런. 말들은. 나에게도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하는말이다
제가 그동안 읽은 저자의 책은 [아플수록 더 가까이], [무신론의 진짜 얼굴], [오직 예수] 등입니다.
책으로 읽었던 저자를 한국 방문 세미나에서 반갑게 만난 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크리스천이 많은 사람을 실망시켜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은데 또 한 번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 책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책으로 읽었던 저자를 한국 방문 세미나에서 반갑게 만난 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크리스천이 많은 사람을 실망시켜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은데 또 한 번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 책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현실적인 상황이야기네요. 교회에 대한 실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목회자로서 그 대안을 찾고자 읽어보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에만 매달려 있는 요즘 시원한 가을바람 감동있는 책한권이 필요합니다. 좋은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3인 율이와 같이 읽고 싶은 책입니다.
정말 기대가 됩니다
정말 기대가 됩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어렵지만 우리의 믿음과 의지가 크다면 아무것도 걸림돌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요즘 시대 사람들은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인간은 어떻게 생겼을까? 죽음은 정말 끝일까? 사람은 선한가? 등등의 질문들을스스로 해본다면 누구나 하나님에 대해 한번쯤은 생각해볼 것 같습니다. 저에게 더욱 깊은 통찰려과 논리가 있다면 복음전하기에 더욱 탁월할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 책이 그 역할을 충분히 할것이라 기대됩니다. 그래서 너무 갖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