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의 기분좋은중독

기분좋은중독 게시판

무사히 집에 온 날~

윤이정 조회 1,913 댓글 2

본문

몇일전에 모교회에서 파송한 선교사님 가족이 안식년을 맞아 한국에 오셨습니다.
4년동안 후원금중 일부 관리를 제가 하고 있었기때문에 보고차 선교사님 댁에
가게 되었습니다. 하필이면 기분좋은 중독을 들어야하는 화요일이어서 마음이
좀 그랬지만 일을 좀 빨리 마치고 돌아오면 가능할줄 알고 많이 서둘렀는데...
결국, 집으로 오는 버스를 타는 시간이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으로 늦기는 했지만
그래도 빨리 가면 다만 한시간이라도 중독가족들을 만날수있겠구나 했는데...
^^;; 느낌이 이상해서 눈을 떴는데... 너무나 낯선 곳이었습니다. 졸린 눈을 비비며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어딘지는 알겠는데 집에서부터는 너무나 멀리 와버렸더군요
ㅋㅋ 인천에서 수원으로 가는 직행을 탔는데 저는 안산에서 내렸어야했는데 수원까지 간 것입니다. 뭐가 그리 피곤했는지 그만 잠이 푹~ 들어버려서요..이번 방송은 3시간인줄 알았으면 그래도 PC방에 가보았을텐데 집에 도착하니 12시여서 아쉬운 마음을 접고 잠이 들었습니다. 집에 컴퓨터가 없어서 화요일은 늘 시간을 비워놓고
PC방을 찾아야하는데 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니네요 ㅎㅎ 암튼, 이번주도 아쉬웠습니다. 진행자님, 도우미님 수고 많으셨고요 중독 식구들, 다음에는 꼭 만나요^^

댓글 2

김대일
  와우....반갑습니다.
이정자매님....그런 일이 있었군요.
차안에서 잠들어서 이정도라면...평소에 상상이 되는데요!^^
피곤하신가봐요...힘내시구요!
아자아자..
KOOL
  아.. 우리 중독작가님 뵙고 싶었는데~ ^^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작가님의 좋은 글과 함께 한 참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늘 평안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아자!!

중독 게시판

전체 655건 · 25 페이지
중독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5
다드림 · 07-31 · 조회 2097
다드림 2097 07-31
294
다드림 · 07-31 · 조회 2471
다드림 2471 07-31
293
다드림 · 07-31 · 조회 2001
다드림 2001 07-31
292
다드림 · 07-30 · 조회 2063
다드림 2063 07-30
291
다드림 · 07-30 · 조회 2165
다드림 2165 07-30
290
다드림 · 07-28 · 조회 1895
다드림 1895 07-28
289
다드림 · 07-28 · 조회 2911
다드림 2911 07-28
288
다드림 · 07-28 · 조회 3549
다드림 3549 07-28
287
다드림 · 07-28 · 조회 2436
다드림 2436 07-28
열람중
윤이정 · 07-12 · 조회 1914
윤이정 1914 07-12
285
KOOL · 07-07 · 조회 2106
KOOL 2106 07-07
284
☆mint☆ · 06-26 · 조회 2431
☆mint☆ 2431 06-26
283
박정순 · 06-08 · 조회 4
박정순 4 06-08
282
다드림 · 05-30 · 조회 2083
다드림 2083 05-30
281
걸작품 · 05-09 · 조회 1825
걸작품 1825 05-09
ON AIR 와우씨씨엠 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