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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결핍으로 힘이 듭니다..

오지라퍼 조회 1,49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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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칭찬과 인정에 목말라왔고
혼자된 어머니는 늘 생계를 책임지느라 바쁘셨습니다.
서른을 앞두고 있는 지금도 늘 나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애정과 인정에 이끌려다니는 것 같고요. 여러 심리, 상담 책을 읽고 힐링카페도 들으며 자존감을 높이려하지만 그게 잘 되지않아 괴로워요..

어떻게하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과 상관없이 빛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박사님.

댓글 1

쭈
  저는 더 심했어요. 태어났을때무터 아버지의 언어폭력과 어머니 아버지의 바람으로 자존감 바닥이였는데 스스로 미술치료의 길을 택했고 어렸을때 꿈꿔왔던 미대를 포기하고 신체운동학과를 선택하고 운동과 미술치료를 통해 다 완쾌 됬어요.지금은 미술치료를 공부하려고 공부중이예요~ 물론 정신과 상담을 마치는데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대인기피증과 우울증 인간관계도 어려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않으니 빛이 보인듯해요. 내가 잘할수있는것 그것에 집중하면 길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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