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식구를 소개 할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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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다롱이...말티즈져...7년되었답니다...귀엽져??
내가 울면 울지마라고 핡아주는 이쁜 지지배랍니다..^^
두번째 사진은.....다롬이...푸들이져...마찬가지로 7년되었답니다...야시랍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한 이름을 부르면 둘다 달려오져..ㅋㅋㅋ~~
사진을 찍으려니 발버둥을 쳐서 목을 잡고 찍었네요...
동물애호가분들 저여......동물 학대한거 절대루 아니랍니당^^
내가 울면 울지마라고 핡아주는 이쁜 지지배랍니다..^^
두번째 사진은.....다롬이...푸들이져...마찬가지로 7년되었답니다...야시랍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한 이름을 부르면 둘다 달려오져..ㅋㅋㅋ~~
사진을 찍으려니 발버둥을 쳐서 목을 잡고 찍었네요...
동물애호가분들 저여......동물 학대한거 절대루 아니랍니당^^
댓글 8
첨엔 둘다 같은 강아지인줄 알았네요...이쁘네요...강아지가~~ㅎㅎㅎ
이쁘져???근데 다들 수컷으로 생각하더군요...ㅜㅡ
울집 개늠도 5년산 마르티스인뒈~ㅎㅎㅎ 울집개는 털 빡빡 밀엇뜸...ㅋㅋㅋ
그렇군요....울 개도 밀어야하는뎅..ㅎㅎ~~^^
근데 넘 빠싹 밀어서 푸들인지 똥개인지 구분안감..ㅋㅋㅋ 역쉬 말티쓰는 털이좀 이씨야대 -_-;;
ㅋㅋㅋ~~그렇죠? 그렇더라구요...^^거기다가 신발을 신겨 놓으면 진짜 웃겨여
저기 위에 강아지가 더 이뻐여..저두 강아지 좋아하는뎅..^^
저두 말티즈가 더 이뻐요^^...울 엄마는 푸들을 더 이뻐하시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