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봄날에...
본문
어색한 포즈로 찍은 우리 모자(母子)...
꽃이 넘 예쁘죠?
꽃이 넘 예쁘죠?
댓글 8
캬~ 이뻐영 이뻐!
이쁘네요
봄 향기가 나는듯이 모자의 모습 보기 너무 좋네요^^ㅎ
저의 눈이 무지 편해졌음^^ㅎ
저의 눈이 무지 편해졌음^^ㅎ
아드님은 보이는데 아가페님은 대체 어디에? 빨간꽃과 보라꽃과 검은꽃 만 있구만~ㅋ
어색한 포즈가 재규형제님의 얘기를 듣고 보니 편해보이네요~
역쉬 와우는 은혜 넘치는 곳입니다. 모든것이 사랑의 눈으로...ㅋㅋ
다비드님은 사랑이 넘쳐요.. 제가 검은꽃으로.. ㅋㅋ
이제 사진찍을때는 딱 이정도의 거리만 두고 찍어야함을 상기시킵니다.
모두 감사~ ^^
역쉬 와우는 은혜 넘치는 곳입니다. 모든것이 사랑의 눈으로...ㅋㅋ
다비드님은 사랑이 넘쳐요.. 제가 검은꽃으로.. ㅋㅋ
이제 사진찍을때는 딱 이정도의 거리만 두고 찍어야함을 상기시킵니다.
모두 감사~ ^^
아가페님~ 조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이뽀용,,,^^ 진짜루~~~
제가 보기엔~~~~
철쭉사이에 피어 있는 장미꽃같습니당~!!!
아드님은 꽃 봉오리~~~~~~
제가 보기엔~~~~
철쭉사이에 피어 있는 장미꽃같습니당~!!!
아드님은 꽃 봉오리~~~~~~
ㅎㅎ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걸~~ 사진 한장으로 보여주시는 군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