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 Park의 스물 세 번째 그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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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Park의 스물 세 번째 그림묵상
카페에서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편 16-18절)
하나님에게 소원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것'
이라는 생각을 했다.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시고
내가 그분 안에 있는 것.
하나님은 내가 삶의 모든 영역에서 매순간
그분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길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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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과일을 먹으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친밀함을 담은 그림묵상이 참 마음에 와닿네요. ^^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올해는 과일이 유난히도 많이 먹고 있는 것 같아요^^
이 그림은, 너무 제 앞으로 과일접시가 놓여 있어서, 그림을 다 그려놓고는 혼자 웃었어요.
의도하지 않았지만 저를 닮은 듯한 그림에 예수님의 또 다른 사랑과 인자하심이 느껴지는 그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시간으로 남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 그림은, 너무 제 앞으로 과일접시가 놓여 있어서, 그림을 다 그려놓고는 혼자 웃었어요.
의도하지 않았지만 저를 닮은 듯한 그림에 예수님의 또 다른 사랑과 인자하심이 느껴지는 그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시간으로 남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