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0-16 23:51
 글쓴이 : 한알의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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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별은 나에게 무얼 바랄까
(나를 의지 해줘)
저별은 나에게 무얼 원할까
(너 절대 삶을 포기하지마)
저별은 나에게 무얼 말할까
(나는 이미 너를 사랑한다)

아무런 대답도 없네
아무런 답을 찾을 수 없네

라라라이라 라라라이라
라라라이라 라라라이라

오늘 저녁 큰삼촌 심부름 가는 길에서 혼자
중얼 중얼 되서 한번 적어 봤어요.
한거작님 요즘 잘 지내시죠. 정말 보고 싶어요
 정말 가사가 약간의 뭐라구 해야되나 주님의 음성 같아요
이런 가사가 정말 떠오르네요 ㅎ.별은 과연 우리한테 무엇을 전하는 걸까요 .  한번 표현 해봤어요 .         

교회오빠 12-10-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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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소소한 고백이 담긴 가사 좋네요 ^^ 별은 과연 무엇을 전하는 것일까요?? ㅎ